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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저축은행(대표 윤재인)은 모바일뱅킹 전용 자유적금과 보통예금 등 2종 상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M-드림 빅 자유적금'은 분기별 50만원(연간 200만원)까지 자유 적립이 가능한 1년 만기 자유적금 상품이다. 만기유지 시 4%까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드림 빅 보통예금'은 출시일 현재 1일 잔액 100만원까지는 연 2.0%, 100만~10억원까지는 연 1.0% 금리를 적용한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