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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필발트는 4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세텍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국제유아교육 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졸리힙과 에코퍼즐을 선보였다.

졸리힙은 유럽제품으로 수공작업으로 제작한 고품격 마그네틱 블럭이다. 스펀지와 원단으로 구성돼있어 안정성이 높으며 자석이 내장돼 유아가 스스로 기획해 쉽게 자유로운 형상을 만들고 수정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단면을 넘어 입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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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퍼즐은 체코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자연을 그대로 본떠 제작된 지압매트이다. 눈을 감고 매트를 밟으며 부들부들한 잔디, 바늘처럼 뾰족한 솔방울, 거칠고 딱딱한 통나무 등을 밟으며 어떤 자연물인지 상상하고 맞춰보는 놀이까지 해볼 수 있으며 운동신경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 다양한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발바닥을 자극함으로써 뇌 감각을 깨울 수 있다. 이외에도 슈필발트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온페어-유교전은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이번 유교전은 유아동 전시회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형태로 진행하는 '유교전 플러스'로 개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