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웅 강원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단장이 전국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 협의회를 이끈다. 전국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 협의회는 최성웅 단장을 새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2월까지다.
최 신임 협의회장은 “전국 55개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과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간의 원활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내년 2월 종료되는 LINC+ 사업의 후속사업 준비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들이 혁신적인 산·학 협력 모델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내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협의회장은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암반공학연구실장을 거쳐 2006년부터 강원대 문화예술·공과대학 에너지자원공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강원대 에너지신기술연구소장, 4차산업혁명신선도대학사업 전국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강원=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