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쉐어(대표 정재민)는 에듀테크 사업 고도화 및 대규모 IT인력 충원에 따른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IT개발본부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 이전하는 사무공간은 본사와 동일한 롯데월드타워 12층으로, 자연 채광을 활용한 넓고 개방적 휴게공간을 마련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 개인 업무 특성에 맞춰 몰입할 수 있는 쾌적한 근무 환경을 구성하고, 다양한 형태의 미팅 공간을 설계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디쉐어는 인공지능(AI) 중심 서비스의 질적 고도화를 통한 에듀테크 사업 영역 확대를 목표로, △IT전문 인력의 지속 확보 △AI를 활용한 학습 시스템 자체 개발 △비대면 학습 서비스 추가 확대 등 각 분야의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빅데이터, AI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고도화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 목적이다. 사업 전략 추진에 따른 인력 충원이 이어짐에 따라 이에 걸맞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김현주 IT개발본부 상무는 "개발자들의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협업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독립적 업무 공간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이번 사무공간 확장 이전을 발판으로 삼아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지속적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