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대표 박강수·최덕형)은 스크린골프 가맹점 '골프존파크' 가 1500호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1500점 돌파는 2016년 8월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후 4년 7개월만에 거둔 성과다. 서울 210개, 경기 399개, 인천 57개로 수도권 지역 비중이 크다.
골프존은 전용 시뮬레이터 '투비전플러스'를 바탕으로 가맹점 사업을 시작했다. 투비전 플러스는 실제 필드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환경을 구현, 고객들을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2021년 투비전플러스를 공급해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그린 플레이 강화 등 현장감의 재미를 높였다.
회사는 가맹 경영주들의 안착을 위해 점포 상권 분석부터 교육·운영을 지원하고 표준화된 가맹점 운영 매뉴얼 교육을 제공한 것도 가맹점 확산의 배경으로 분석했다.
박강수 대표는 “골프존파크 가맹 사업은 꾸준히 순항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라며 “골프존이 스크린골프를 선도하는 업계로 성장할 수 있던 원동력은 고객과 가맹점 경영주 덕분으로,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점주와 오래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