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라이트브라더스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비파괴검사와 전문가 정밀 검진을 통과한 중고 자전거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라이트브라더스 홈페이지는 △매입 신청하기 △위탁판매 신청하기 △직접 판매 등 선택지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또 사이클링 관련 의류와 용품, 부품을 선택해 직접 판매하도록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회사는 개인간거래(C2C)에 최적화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안심 결제를 이용하면 판매자와 구매자가 계좌번호와 연락처를 노출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물품을 거래할 수 있다. 라이트브라더스 관계자는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자전거를 거래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