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윈(대표 신성철)이 비대면 세차 서비스를 선보인다.
주문과 결제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미리 진행한 후 현금 필요없이 세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소비자는 현금을 미리 준비하거나 영수증을 챙기지 않아도 되고, 주유소에서는 현금 결제, 거스름돈 준비가 필요 없다.
시범서비스로 6일부터 10월 한달간 쎈트럴 주유소에서 오윈 고객 대상으로 통큰 이벤트를 시작한다. 주유 여부와 상관없이 10월 한달간 오윈 고객 대상으로 차량 구분 없이 1000원에 세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블, 고급세차의 경우 2000원에 받을 수 있다.
신성철 오윈 대표는 “시범 사업 이후 올해 안에 전국으로 세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