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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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2개 직영서비스센터에서 '2020년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이동 거리가 길어지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고객의 안전 운전을 돕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이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차량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

방문 고객은 워셔액 무상보충 및 타이어 공기압 체크를 포함해 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차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는 타이어와 에어컨, 오일류 등 일반 점검은 물론 내·외부 라이트,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엔진 마운트 상태, 등속 조인트 부트 등 36개 항목에 대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차는 서비스 기간 무상점검 전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한다.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하더라도 서비스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은 “일반 점검 서비스보다 세분화한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며 “그간 미뤄둔 차량 점검 받아 보고 안전운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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