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혁신아이콘 제4기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대표 유니콘 육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창업 후 2년 이상 10년 이하 신산업 영위기업 중 △연매출 5억원 이상, 2개년 평균 매출성장률 10% 이상 △20억원 이상 기관투자자 투자유치 중 한 가지를 충족하고, 기관투자자 누적투자금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이다.
제4기부터는 최고보증한도를 150억원으로 대폭 확대(기존 100억원)했다.
최종 선정기업에게는 3년간 최대 150억원의 신용보증을 제공하고 최저보증료율(0.5%)을 적용한다. 6개 협약은행을 통한 0.7%P 추가 금리인하 지원과 해외진출, 각종 컨설팅, 홍보활동 지원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도 지원한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