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헬로tv UI·UX 콘텐츠 중심 전면 개편

Photo Image
LG헬로비전 직원 모델들이 헬로tv에 새롭게 적용된 콘텐츠 중심 UI·UX를 홍보하고 있다.

LG헬로비전이 케이블TV '헬로tv' 사용자환경(UI·UX)을 콘텐츠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콘텐츠 중심 심플하고 직관적인 UI·UX를 도입했다. 콘텐츠 탐색 피로도는 낮추고 즐거움은 배가하는 UI·UX 환경을 조성했다.

개편은 △콘텐츠 몰입감 극대화 △특화 서비스 접근성 강화 △콘텐츠 탐색 편의성 강화 △VoD 상세 화면 개선에 중점을 뒀다.

콘텐츠 자체 집중도를 높이고 눈 피로도를 줄이는 홈 화면을 만들었다. 넷플릭스, 아이들나라 등 헬로tv 특화 서비스 진입 방식도 단순화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추천 카테고리를 한 화면에 담는 등 콘텐츠 탐색 편의성도 강화했다. VoD 상세 페이지는 콘텐츠 상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도록 개편했다.

개편된 UI·UX는 원케이블 운영 협의체에 속한 케이블TV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LG헬로비전과 NIB남인천방송, GCS푸른방송 등 6개 케이블TV 사업자가 모여 지난해 8월 발족했다.

김지혁 LG헬로비전 홈상품담당 상무는 “LG헬로비전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콘텐츠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심플하고 직관적 콘텐츠 중심 UI·UX를 선보이게 됐다”며 “헬로tv 새 UI·UX와 고객이 탐색 즐거움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