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여름맞이 신차장기렌터카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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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여름맞이 '신차장기렌터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렌터카는 매월 다양한 차량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이달의 특가'를 비롯해 파격적인 할인의 '클리어런스 세일', 빠른 출고를 자랑하는 '전기차 한정판매 프로모션' 등 비정기 프로모션까지 한데 묶었다.

7월 '이달의 특가'에서는 현대차 '아반떼' '그랜저' 기아차 '쏘렌토', 쌍용차 '티볼리' '코란도', 쉐보레 '트랙스' 등 인기 차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그랜저'를 기준으로 월 대여료는 최저 47만2000원이다. 48개월·슬림형·1만㎞·선납금30%·26세 기준(이하 동일)이다.

클리어런스 세일의 경우, 할인 혜택과 함께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이 인상된 7월 1일 이전에 선 구매해 인상 전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할인 적용 모델은 기아차 'K3' 'K5' '셀토스' '카니발', 르노삼성 'XM3' 등이다. 카니발 월 대여료는 최저 34만1000원이다.

전기차 한정판매 프로모션은 테슬라 '모델3', 현대차 '코나EV'를 한정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인기차량으로 상대적으로 출고 대기기간이 긴 테슬라 모델3의 경우 8월 중순 인도가 가능하다. 코나EV는 계약 기준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충전 비용 20만원을 지원한다.

프로모션 모델은 테슬라 모델3 '스탠더드 플러스'와 '롱레인지'다. 스탠더드 플러스 모델을 기준으로 40만원대의 월 대여료에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심원식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내수 시장 활성화, 소비 침체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한 파격적 할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자차 마련을 고민 중인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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