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악수하는 정의선-구광모 발행일 : 2020-06-22 15:37 업데이트 : 2020-06-22 15:55 지면 : 2020-06-23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왼쪽)과 구광모 LG 그룹 회장이 22일 충북 청주시 LG화학 오창공장에서 만났다. LG그룹 제공 구광모정의선현대LG 김동욱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KETI, 실제 운용 환경 반영한 다이나모미터로 전동화 시스템 한계 성능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