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세계보건기구(WHO)의 '팬데믹 선언'에 미국 증시는 곤두박질쳤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 상태에 빠졌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존스는 전 거래일보다 5.86% 폭락장으로 마감했다. S&P500은 4.89%, 나스닥지수는 4.70% 급락한 가운데 마감됐다. 코스피는 8년 5개월 만에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73.94포인트(P) 내린 1834.33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EPA


12일 세계보건기구(WHO)의 '팬데믹 선언'에 미국 증시는 곤두박질쳤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 상태에 빠졌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존스는 전 거래일보다 5.86% 폭락장으로 마감했다. S&P500은 4.89%, 나스닥지수는 4.70% 급락한 가운데 마감됐다. 코스피는 8년 5개월 만에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73.94포인트(P) 내린 1834.33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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