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2020]현대해상, 고령 출산 시대 변화 맞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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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를 내놨다. 이 상품은 출산 연령이 높아지는 시대 변화로 증가한 임신·출산 관련 위험 보장을 확대했다.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고액 치료비가 드는 치명적 중병인 어린이CI(다발성 소아암, 4대 장애, 양성뇌종양 등)를 비롯 자녀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업계 처음으로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에 해당해 보장되지 않던 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상해수술, 선천성 뇌질환으로 인한 질병입원, 응급실내원진료비 등을 보장한다. 선천이상으로 인한 보장 공백을 없앴다.

또 스트레스나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증가하는 어린이 원형탈모증, 특정 언어장애 및 말더듬증에 대한 보장을 신설했다. 임신·출산 질환이나 유산 등으로 인한 입원 시 기존 4일 이상에서 입원 당일부터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신생아 및 산모의 입원담보 보장 일수를 확대했다. 출산 위험에 대한 실질적 보장도 강화했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2파트장은 “선천이상 면책으로 인한 보장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산모 고령화와 환경변화로 인해 다변화된 위험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저출산 시대, 출산에 따른 걱정과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어린이종합보험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에 가입한 고객에 한해 육아 관련 상담 및 정보제공, 병원 안내 및 예약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메디케어서비스'와 자녀의 체온정보에 따른 열관리 지침과 지역별 발열 현황을 제공하는 '우리아이아파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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