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정보화 역기능 해소사업 확대 추진

전북도는 건전한 정보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화 역기능 해소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스마트기기 과사용에 따른 역기능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220회 2만6000여명으로 대상으로 방문상담, 놀이치료, 과의존 예방 홍보, 연령에 따른 맞춤형 예방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1137회 2만1350명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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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전북스마트쉼센터 전문강사도 모집해 오는 3월부터 가정, 학교, 단체 등에서 상담 및 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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