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대학원 디지털의료융합학과(학과장 송기민)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원)와 스마트 헬스케어기기 분야 공동연구와 인적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지털융복합의료기기 및 헬스케어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디지털융복합의료기 및 헬스케어기기 관련 기업의 사업화 지원 △공동학술활동 및 국내외 심포지엄·세미나 공동개최 등에 대한 협력을 진행한다.
김종원 센터장은 “IT·인공지능·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과의 융합해 신개념헬스케어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국가 의료산업의 역량을 확대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