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 정식 e스포츠 리그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 초대 우승팀에 '잘먹고갑니다'가 이름을 올렸다.
잘먹고갑니다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MVP는 버서커 클래스 'hhit' 이주원 선수가 선정됐다.
최초 정식 e스포츠 리그인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에는 전국 128개팀이 참가했다.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 현장 관람 티켓이 매진됐다.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수는 1만명을 돌파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빠른 경기 진행과 논타게팅 액션 기반 다양한 변수 창출 등 로스트아크가 가진 e스포츠 리그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대회”라며 “로스트아크 e스포츠 리그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