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그룹 지프 픽업 모델 글래디에이터가 '2020 북미 올해의 트럭'에 이름을 올렸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TCF센터에서 열린 2020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북미 올해의 트럭 부문에 선정됐다. 글래디에이터는 지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신뢰성을 바탕으로 사륜구동 성능, 동급 최고 견인력과 적재량,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 등을 갖춘 중형 픽업 모델이다.
앞서 글래디에이터는 지난해 5월 노스웨스트 자동차언론협회(NWAPA)가 선정한 '올해의 노스웨스트 아웃도어 액티비티 자동차'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FCA코리아는 올해 글래디에이터 3.6 가솔린 엔진 루비콘 트림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