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충청남도, 천안시로부터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해 충청남도와 천안시 재정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우대지원 기간 동안 금리우대, 금융수수료 면제, 우대, 운영시설 무료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강덕영 대표는 “앞으로도 의무와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성실한 납세를 통해 사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