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최신예 구축함에 LTE 네트워크 구축 스마트십 만든다

해군이 중대형 함정인 구축함에 처음으로 롱텀에벌루션(LTE) 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IoT), 저전력블루투스기술(BLE)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동시에 적용한 '스마트십'을 구축한다. 해군은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해군이 보유한 구축함 한 대에 시범 적용한다.

사진은 대한민국 해군 최신예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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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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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류성룡함.

대한민국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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