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3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시니어 봉사단 '액티브러브' 1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GS홈쇼핑과 기아대책이 올해 처음 선보인 '액티브러브'는 소외 받은 아동에게 부모 역할을 하는 데 집중했다. 단원 28명은 2월부터 9개월간 수도권 지역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10개소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기존 교육 콘텐츠는 물론 본인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김준완 GS홈쇼핑 HR본부 상무는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어른의 존재가 필요하다”면서 “시니어 봉사단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따뜻한 어른의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