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한국 e스포츠의 20년 역사를 돌아보는 강연이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내달 2일 e스포츠 20년사를 조명하는 5번째 e-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달 28일부터 참관 신청을 받는다.
e-토크쇼는 e스포츠 관계자가 경험담을 들려주고 대중과 소통하는 정기 프로그램이다. 한국 e스포츠 산증인인 이지훈 Gen.G e스포츠 단장과 남윤성 데일리e스포츠 부장이 대화를 나눈다.
한국 e스포츠 역사에 관한 대담과 참관객이 직접 묻고 대답을 들을 수 있는 Q&A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