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는 '독도 청년 지킴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독도 청년 지킴이'는 대학생들이 독도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예산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5개팀(15명)이 선발돼 독도 홍보 기념품 제작, 독도 유튜브 채널 운영, 홍보영상 제작, 지하철 광고 제작 등 기획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내년 2월까지 최종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LG하우시스는 팀당 200만원의 활동경비를 지원하고 대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덕수궁 중명전에서 발대식이 열렸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