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까지 코엑스에서 2019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보통신실무그룹(APEC TEL) 하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보통신실무그룹은 아태지역 정보통신분야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회의에는 APEC 21개 회원국 정부대표, 기업, 전문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데이터·AI경제 활성화 계획과 5G 플러스 전략 등 주요 정책을 발표하고 정책 공유를 통한 정보통신기술 협력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APEC 창설 30주년을 계기로 정보통신분야 협력이 한층 강화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