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아이폰11 시리즈 전용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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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아이폰11용 울트라하이브리드(왼쪽)와 터프아머XP

슈피겐코리아가 애플 아이폰11 시리즈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이폰11 시리즈의 넓은 카메라 면적과 디바이스 보호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투명 케이스 '울트라하이브리드'에는 후면 카메라 보호를 위해 높이 차를 이용한 '리어가드'를 카메라 부분에 적용했다. 신 공정 적용으로 뒷면 모서리 부분 홀과 게이트 자국을 제거, 먼지 유입을 막고 미관을 개선했다. 가격은 아이폰11용 1만9900원, 프로 2만900원, 프로맥스 2만900원이다.

'터프아머XP'는 TPU와 PC 소재를 결합한 케이스다. 강력한 보호력과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를 살렸다. 장·탈착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 모서리 결합 부분에 고리를 적용했다. 아이폰11용 2만3900원, 프로 2만4900원, 프로맥스 2만6900원이다.

슬림 케이스 '씬핏'과 프리미엄 케이스 '건틀렛', '라마농 캘린' 등도 아이폰11 시리즈에 맞춰 선보인다. 24일까지 슈피겐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에서는 아이폰11 시리즈 케이스 전제품을 20% 할인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꾸준한 연구로 0.01㎜ 디테일이라도 보다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폰11 케이스도 그립감과 보호력은 물론 디자인 균형감까지 고려한 설계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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