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기아차 '스팅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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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황의조 선수에게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전달했다.

기아자동차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에서 뛰는 황의조(보르도) 선수에게 차량을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아차는 최근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기아차 딜러샵에서 황의조 선수에게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전달했다.

황 선수는 “경기마다 스팅어처럼 폭발적인 힘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경기장 밖에서도 국산차를 운전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활약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관하는 유로파리그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글로벌 스포츠 팬들에게 브랜드를 알려 나가고 있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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