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종 단말 기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블랙박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고객이 실시간 고선명 영상 전송, 주차 중 충격 알림, 타임랩스 등 기능이 탑재된 블랙박스를 고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종 단말 기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블랙박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고객이 실시간 고선명 영상 전송, 주차 중 충격 알림, 타임랩스 등 기능이 탑재된 블랙박스를 고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