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장 토털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는 무주안성 컨트리클럽 책임 운영을 위해 골프장 운영업체 케이제이클럽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무주안성 컨트리클럽은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에 위치한 대중제 골프장이다. 골프 전문가 설계와 시공을 통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를 2년 연속 개최했다.
서상현 대표는 “무주안성 컨트리클럽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하드웨어와 골프존카운티의 운영 역량이 담긴 소프트웨어를 합친다면 골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중부권 제1의 명문 퍼블릭 골프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서비스와 마케팅, 관리 역량의 집중을 통해 골프장 가치를 높임으로써 운영을 맡겨준 무주안성 컨트리클럽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무주안성 컨트리클럽 계약을 계기로 국내 최초 운영 홀수 300홀을 돌파했다. 골프존카운티는 국내 12곳에 252홀, 해외 3곳에 54홀 등 총 306홀을 운영한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