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업종지수와 비교해서 위험대비 수익률 좋다고 할 수 있어 16일 오후 1시20분 현재 전일대비 3.27% 하락하면서 71,100원을 기록하고 있는 이노션은 지난 1개월간 5.8% 상승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2.1%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이노션의 월간 주가수익률은 상당히 높았지만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이노션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7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낮은 상태에서 주가흐름은 양호했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8.3보다도 높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이노션이 속해 있는 코스피업종은 서비스업지수보다 변동성은 높고, 등락률은 낮은 모습이다. 하락할 때 지수보다 탄력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NHN | 3.1% | -8.5% | -2.7 |
| 현대오토에버 | 2.9% | -22.9% | -7.9 |
| 더존비즈온 | 2.5% | 32.1% | 12.8 |
| 이노션 | 2.1% | 5.8% | 2.7 |
| GKL | 1.6% | -7.5% | -4.6 |
| 서비스업 | 0.9% | -3.5% | -3.8 |
| 코스피 | 1.0% | -7.5% | -8.3 |
| 관련종목들 혼조세, 서비스업업종 -0.15% |
| NHN | 81,300원 ▲3000(+3.83%) | GKL | 21,750원 ▼200(-0.91%) |
| 더존비즈온 | 62,100원 ▼500(-0.80%) | 현대오토에버 | 66,500원 ▲1400(+2.15%) |
| 증권사 목표주가 87,600원, 현재주가 대비 23% 추가 상승여력 |
| 3월14일에 이노션 4/4분기(2018년10월~12월)실적 발표됨 |
| <발표치>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4/4분기 | 3,323.0억 | 337.0억 | 248.0억 |
| 직전분기 대비 | 9.8% 증가 | 10.9% 증가 | 0.0% 감소 |
| 전년동기 대비 |
|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 기관은 순매수(한달누적) 기관이 14일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은 11일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방향성있는 매매를 하면서 260,001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지속하면서 165,182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매도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95,722주를 순매도했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29%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이노션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29%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3.4%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52.85%, 외국인 28.78%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기관이 52.85%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28.78%를 보였으며 개인은 17.97%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기관 비중이 58.66%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24.92%로 그 뒤를 이었다. 개인은 16.13%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 거래량, 투심 모두 적정주순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적정한 수준에서 특별한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적으로 정배열을 만들며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
| 현재주가 근처인 70,80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 [포인트검색]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