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DAT, 이창원 신임지사장 선임과 함께 한국투자강화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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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정의스토리지(Software-defined storage) 솔루션 기업 INFINIDAT(인피니댓)은 이창원 한국지사장 선임을 발표했다.
 
아미르 비란(Amir Biran)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수석부사장의 직속이다. INFINIDAT은 고가용성, 고용량, 고성능을 원하는 지역내 시장수요의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새로 임명된 이창원 지사장은 한국시장에서 입지확대를 지휘하게 된다.
 
아미르 비란 수석부사장은 이번인사에 대해 "이 지사장은 한국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시장의 니즈를 충족하고 INFINIDAT의 신규고객을 발굴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창원신임지사장은 "한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독자적이고 유연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INFINIDAT의 새로운 일원으로서 신규고객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자신의 열의를 밝혔다.
 
20여년간 데이터 스토리지 업계에 종사한 이창원 신임지사장은 다양한 영업총괄직책을 거치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고투마켓(GTM) 전략에 대한 전문성을 다졌다. 이번 합류 전에는 엔터프라이즈 영업부문에서 지속적인 매출성장과 새로운 수익원 개발을 이끌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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