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는 오는 26·27일 서울 삼성동에서 삼성동빌딩에서 '2019 웨딩&허니문박람회'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웨딩업체와 고객이 직접 만나 상담하고 컨설팅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박람회와 달리 별도 수수료를 청구하지 않는다.
해당 기간 유명 스튜디오는 물론 웨딩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본식 사진 관련 업체가 다수 참여한다. 참여 업체 별 다양한 특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파크투어 허니문 여행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허니문 전문 상품기획자(MD)가 1대 1 맞춤 상담으로 허니문 여행지 및 상품 정보를 제공한다. 태국, 발리, 몰디브, 유럽 등 다양한 상품을 박람회 특가 및 단독 프로모션으로 선보인다.
인터파크투어는 박람회 방문 고객에게 데이트 스냅 무료 촬영권, 웨딩레시피 웨딩백과, 결혼체크리스트, 웨딩 다이어리, 화장품 등을 무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웨딩&허니문 박람회' 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투어 허니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