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에코플랜츠와 바이오 기술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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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욱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사진 왼쪽)이 지난 8일 진흥원에서 백정민 에코플랜츠 대표와 바이오 기술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원장 유지욱)은 바이오 기술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지난 8일 진흥원 회의실에서 에코플랜츠(대표 백정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버섯 전·후방 산업 기술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한다. 또 △바이오매스 자원화 기술개발 및 상업화 △농업 및 바이오분야 기술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강원권 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하고 지역산업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에코플랜츠는 작물 생장관리 및 농작물 품질관리를 위한 유기농자재 개발 기업이다.

유지욱 진흥원장은 “양 기관이 그린바이오산업 관련 다양한 기술의 공유와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더 나아가 바이오와 농업이 융복합된 산업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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