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銀, 중화동지점 이전 개점

Sh수협은행(행장 이동빈)이 서울 중랑구 중화동지점을 이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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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중화동지점을 이전하고 개점행사를 열었다. 이동빈 행장(왼쪽 다섯 번째)이 중화동지점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수협은행 측은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먹골역 사이에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며 대형 집객시설과 주상복합타운이 밀집해 성장 가능성도 높다. 이전 행사에는 이동빈 행장을 비롯, 본부 내 주요 지점장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빈 행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 모든 직원이 나부터 한걸음 더 뛴다는 마음가짐으로 서로 배려하고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간다면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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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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