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밴쯔'와 라이브 먹방 선봬

위메프는 26일 밤 9시 먹는 방송(먹방) 크리에이터 '밴쯔'가 직접 고른 소상공인 제품을 시식하는 '밴쯔픽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는 △솜씨협동조합 제육볶음 △지에프케이청년협동조합 수제왕갈비 △천년의젓갈협동조합 명란젓을 소개한다.

해당 콘텐츠는 밴쯔 유튜브 채널과 위메프 홈페이지·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위메프는 방송 중 소개되는 상품을 파격 혜택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권오인 위메프 301팀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 상품은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판로 개척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면서 “이번 협업으로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우수한 식품을 직접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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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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