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매결연 군부대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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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신한은행 부행장(왼쪽)이 제20기계화보병사단 황유성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은 14일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결전부대)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신한은행은 제20기계화보병사단과 198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부대를 방문해 장병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위문금·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시행해 왔다.

김성우 부행장은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중요한 임무들을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는 국군 장병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결전부대와의 자매결연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교류 행사를 지속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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