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본사에서 '2018 고객패널' 결과발표회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보험 상품과 고객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을 시작으로 올 한해 고객패널 활동사항을 정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동양생명 고객패널은 지난 1월 홈페이지 신청자·영업채널 추천자 중 11명을 선발했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고객접점채널(콜센터, 고객센터) 체험, 미스터리쇼퍼 체험, 인터뷰·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2016년부터 고객패널 제도를 도입해 고객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관련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실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00여건 서비스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얻어 실제 업무 전반에 반영·진행 중에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올 한해 고생한 고객패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