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 프리미엄 주방용품 집중 편성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12월 한 달 '최유라쇼'에서 유명 브랜드 프리미엄 주방용품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6일 오후 8시 40분 스웨덴 주방 브랜드 '스켑슐트' 프라이팬 세트를 선보인다. 여러 개 달걀을 정확히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현재 방송알림 4000건, 사전 주문 1000만원을 돌파했다. 그릴팬, 프라이팬, 4구 에그팬 등 3종을 세트(52만9000원)로 선보인다. 특별 제작한 믹싱볼 트레이세트, 무쇠 주물용 패브릭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13일 밤 9시 40분에는 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 식기세트(130만원대)를 판매한다. 당일 방송에서는 250주년 기념작을 선보인다. 올해 약 1만 세트 가량 판매된 독일 '실리트 실라간 압력솥(20만원 대)'은 단독 구성으로 27일 같은 시간에 소개한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생활부문장은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홈파티 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알뜰 쇼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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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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