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해 편안한 수면과 기상을 돕는 IoT 숙면등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AI스피커를 통해 음성명령이나 스마트폰으로 밝기·색상 조절, 예약 설정, 음악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LG유플러스는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해 편안한 수면과 기상을 돕는 IoT 숙면등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AI스피커를 통해 음성명령이나 스마트폰으로 밝기·색상 조절, 예약 설정, 음악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