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생활문화 '솔릭' 북상, 탄천주차장이 비었다. 발행일 : 2018-08-23 12:33 업데이트 : 2018-08-23 16:16 지면 : 2018-08-24 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는 23일 하천 범람이 예상되면서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이 텅 비어 있다. 도로로 대피한 차량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대피솔릭주차차량태풍 이동근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난 우치봇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