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강원도 홍천이 41.0도로 1942년 대구의 40.0도 기록을 76년 만에 갈아치웠다. 서울도 39.6도로 1907년 서울 기상 관측 이래 111년 만에 역대 최고로 더운 날이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광장 쿨 스폿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 중구 소공동 일대가 오후 2시쯤 38.7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1일 강원도 홍천이 41.0도로 1942년 대구의 40.0도 기록을 76년 만에 갈아치웠다. 서울도 39.6도로 1907년 서울 기상 관측 이래 111년 만에 역대 최고로 더운 날이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광장 쿨 스폿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 중구 소공동 일대가 오후 2시쯤 38.7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