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젠케어, 바이오프리즘, 오스바이오, 옵토레인, 정코스, 지투지바이오 등 6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오송 바이오밸리에 추가 입주한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이들 기업과 23일 오송 바이오밸리에 제조시설과 연구소 건립 등 총 180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가운데 화장품 개발사인 리젠케어는 향균 및 피부재생을 위한 창상피복제 제조라인을 구축하고, 오스바이오와 정코스는 각각 유기농 메디컬푸드와 기능성 화장품 생산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지투지바이오, 옵토레인, 바이오프리즘은 임상시험 및 제품 상용화를 추진할 연구소를 건립한다.
맹은영 충청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입주 기업의 안정 성장을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자 않겠다”면서 “오송 바이오밸리를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