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어린이 안전 헬멧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 헬멧은 도로교통공단 전국 13개 지부에 배포,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자전거 안전 교육에 이용된다. 안전 교육은 안전한 자전거 타기 이론과 체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의식을 습관화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를 조성한다.
이주행 미쉐린코리아 사장은 “도로 위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헬멧을 제작해 도로교통공단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이번 나눔이 어린이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연 자동차 전문기자 chi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