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플레이키즈 목표 매출 101% 달성

Photo Image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플레이키즈 프로가 독보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키즈 스포츠 패션 시장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은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약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6배 상승했다고 7일 밝혔다.

5월은 유아동복 특수 시즌으로, 브랜드 인기도와 가정의 달 효과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전 지점 평균 매출 또한 훌쩍 뛰었다. 5월 달 지점별 평균 매출은 약 5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배 가량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매장 수가 늘어난 점을 감안했을 때도 우수한 실적으로 주목되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매출액도 145억원을 기록, 올해 목표 매출액 4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론칭 이후 매년 성장세를 시현 중인 플레이키즈 프로는 애슬래저, 에잇포켓 바람을 타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도 완벽 대비해 주력 제품인 나이키와 조던 키즈의 2018 드라이핏(Dri-fit) 신제품 물량을 전년 대비 71% 확대 출하했다.

이와 함께 데일리룩으로 손쉬운 매치가 가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컨버스 척패치 티셔츠를 2개 이상 구매하면 20% 할인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플레이키즈 프로 신혜경 기획 MD는 “매년 플레이키즈 프로에 보내주시는 고객 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 덕분에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플레이키즈 프로가 아동복 대표 브랜드로 거듭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매장 증대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