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단기 여유자금 운용 위한 'sh 내가 만든 통장' 출시...최대 연1.7%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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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정기예금 수준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식 통장 'Sh 내가 만든 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Sh 내가 만든 통장'은 복잡한 조건 없이 매일 최종 잔액이 고객이 지정한 금액 이상이면 지정금액까지 연 1.6%(스마트폰뱅킹 가입시 연 1.7%) 금리가 적용된다.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 지정할 수 있다.

또 예금 잔액이 지정금액을 초과한 경우, 지정금액 외 초과금액에 대해서도 지정금액 2배까지는 연 1.4%, 지정금액 2배 이상은 연 1.1%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지정금액은 매월 변경할 수 있으며 전자금융 이체수수료도 조건없이 면제해 준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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