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4일부터 고품질 숙성 돈육 '?에이징 삼겹살'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약 238㎡(72평) 규모에서 최대 117t 물량을 숙성할 수 있는 '이마트 후레쉬센터'저장고를 사용한다. 이마트는 자체 테스트를 거쳐 가장 맛있는 숙성기간인 '15일'을 찾았다.
?에이징 삼겹살은 100g 당 1800원에 판매한다. 대형 숙성고 덕에 일반 삼겹살 가격(100g 당 1680원)과 비슷한 가격을 형성했다.
이마트는 10일까지 ?에이징 삼겹살 출시를 기념한 제휴 카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0g 당 14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문주석 이마트 문주석 축산바이어는 “자체 설비와 숙성 노하우로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에이징 삼겹살'을 준비했다”면서 “차별화한 상품으로 시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