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액셀러레이팅 스타트업 '아프로모바일', 'ICT InnoFesta 2017' 금상 수상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액셀러레이팅하는 스타트업 기업 3곳이 'ICT 이노페스타(InnoFesta) 2017'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ICT 이노페스타 2017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ICT 대연합, ALF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유수 액셀러레이터들이 보육한 대표 스타트업들의 경연 행사다.

이날 행사는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최신 ICT 이슈·동향 소개와 중소 벤처기업 대응·사업화 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진행됐다. 또 ICT 벤처기업과 수요기업(기관) 간 비즈니스 상담회와 대한민국 ICT 대상 시상식도 열렸다.

씨엔티테크에서 액셀러레이팅 하는 스타트업 '전화성의 어드벤처 10기'인 △아프로모바일 △트라이큐빅스 △혼밥인의 만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아프로모바일이 액셀러레이터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프로모바일은 베트남에 위치한 모바일 앱 개발회사로 베트남 로컬 고객과 호텔을 연결해주고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 모두에게 최적의 가격을 제시하는 O2O 플랫폼을 제공한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액셀러레이터로 활동하며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는 결과가 좋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혁신을 만들어가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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