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년 전기차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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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생산 능력을 7만4000대까지 확대한다. 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 5위권 진입을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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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에 전시되고 있는 아이오닉 전기차를 방문객이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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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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