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박 O2O 여기어때가 '스마트앱어워드 2017'에서 레저·숙박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인터넷 전문가 3000명이 평가위원단으로 참가, 올해 가장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자리다.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분을 18개 평가 지표로 나눠 심사한다. 여기어때는 총점 745점을 획득, 3년 연속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여기어때는 브랜드 가치도 인정받았다. 올 9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서준규 여기어때 UX총괄은 “전문 평가단으로부터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