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풀 앱 풀러스(대표 김태호)가 '출퇴근 시간 선택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용자 개인별 근로 환경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선택,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오전 5시~11시를 출근시간으로, 오후 5시~오전 2시를 퇴근시간으로 정해왔다. 앞으로 운전자는 일주일에 5일간 본인 출퇴근 시간을 각각 4시간씩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풀러스 관계자는 “유연근무제 및 근로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출퇴근 시간과 장소가 다양해졌다”며 “이용자 출퇴근 패턴에 맞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 올바른 시간선택제 카풀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