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낚시인들의 스마트한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낚시O2O 물반고기반(운용사 아이스앤브이)이 새로운 얼굴과 서비스로 다시 태어났다.
아이스앤브이(대표 박종언) 측은 1일 자사의 주요 어플 '물반고기반'에 신규 서비스 '실시간 예약'을 추가하고, UI를 전면 리뉴얼하는 개편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물반고기반'은 지난 5월 '국내 최초 바다·민물 통합 낚시O2O'를 표방하며 등장한 앱 서비스로, 4000여 개에 이르는 바다·민물 낚시포인트 검색과 전화예약을 지원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필두로 실시간 조황과 물때·날씨정보, 스마트 계측(길이재기 서비스) 등의 서비스는 물론 낚시인들의 노하우 공유 커뮤니티인 '반반톡'을 운영하며 출시 5개월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번 개편은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낚시인들이 주목하는 '물반고기반'의 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것이다.
특히 '실시간 예약' 서비스는 일일이 직접 정보를 찾아서 전화해야했던 낚시터와 낚싯배 예약을 앱 하나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든 기존 '물반고기반'에서 한층 진화한 시스템으로, 앱 내 조작을 통해 전화통화 없이도 예약결제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완비하면서 진정한 '낚시예약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라 볼 수 있다.여기에 UI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등 이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현재 신규 업데이트와 UI리뉴얼이 진행된 '물반고기반' 앱은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적용된 상태이며, 추후 iOS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또 이번 개편을 맞아 반덤상품, 이벤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지훈 아이스앤브이 총괄부장은 "물반고기반은 당장이라도 낚시를 떠나고 싶은 마음을 현실로 만들어줄 수 있는 앱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라며 "이번 개편은 물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한 기능들을 선보이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낚시를 친숙하게 여기고 즐길 수 있는 낚시문화를 조성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